* 박근혜가 하도 튕기니까 한나라당에서 대타를 투입해서 지원유세에 나섰다.
누굴까?
다름 아닌 박근혜 씨의 동생 박근영.
몇년 전 육영재단 국토순례단에서 인솔 교사의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을 때.
항의하는 학부모에게 "그래서 당신들 딸이 임신이라도 했느냐"라고 일갈한
바로 그 인간이다.
아동 성추행 사건으로 전국민이 분노하는 이때.
박근영이 지원유세라...?
박근영이 지원유세해준다고 해도 말리는 게
정상적인 호모 사피엔스의 세상이고...
물리법칙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 아닐까?
난 얘네들만 보면 마치 SF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이번 총선 끝나면 아무래도 상상한 것 이상을 보게 될 듯하다.
* 인터넷에 자기의 글을 싣는 유명인 중에서
댓글을 못 쓰게 막아놓은 사람이 2명 있다.
한 명은 조선일보 김대중 이사.
디지틀조선 자기 칼럼란에 독자가 댓글을 달 수 없다.
한 명은 B급 좌파 김규항.
그의 블로그는 트랙백은 가능하지만 댓글은 달 수 없다.
그런 지가 몇 년이 됐는데...
얼마 전 김규항 씨가 드디어 댓글란을 부활시켰다.
김대중 이사와 같은 부류에서 벗어나게 됐다.
누굴까?
다름 아닌 박근혜 씨의 동생 박근영.
몇년 전 육영재단 국토순례단에서 인솔 교사의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을 때.
항의하는 학부모에게 "그래서 당신들 딸이 임신이라도 했느냐"라고 일갈한
바로 그 인간이다.
아동 성추행 사건으로 전국민이 분노하는 이때.
박근영이 지원유세라...?
박근영이 지원유세해준다고 해도 말리는 게
정상적인 호모 사피엔스의 세상이고...
물리법칙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 아닐까?
난 얘네들만 보면 마치 SF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이번 총선 끝나면 아무래도 상상한 것 이상을 보게 될 듯하다.
* 인터넷에 자기의 글을 싣는 유명인 중에서
댓글을 못 쓰게 막아놓은 사람이 2명 있다.
한 명은 조선일보 김대중 이사.
디지틀조선 자기 칼럼란에 독자가 댓글을 달 수 없다.
한 명은 B급 좌파 김규항.
그의 블로그는 트랙백은 가능하지만 댓글은 달 수 없다.
그런 지가 몇 년이 됐는데...
얼마 전 김규항 씨가 드디어 댓글란을 부활시켰다.
김대중 이사와 같은 부류에서 벗어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