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이맘 때. 이해찬 총리가 '차떼기당'이라고 했다고 한나라당 국회 가출했다. 그래서 국회가 멈췄다. 그 인간들이 또 국회를 가출하려고 폼 잡고 있다. 천정배 법무장관의 지휘권 발동 때문이다.
전여옥 대변인의 발언에 따르자면 법무장관 해임건의안을 올릴 경우 표가 모자라 통과되지 않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쓰겠단다. 장외투쟁 얘기도 나온다. 또 가출하겠다는 얘기다.
지난달에 김동윤 씨가 분신자살했다. 화물운송 노동자의 어려움이야 일러 말할 필요가 없다. 거기다 찔금찔금 내주던 유류보조금을 세무서에서 차압했다. 살 길이 없어져 한 노동자가 자살한 것이다.
그 전 달에는 류기혁 씨가 자살했다. 하청노동자였다. 비정규직 보호법안 아직 국회에 남아 있다.
이 정권 들어와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생활고에 치어 삶을 놓았던가. 박일수, 이용석, 김춘봉, 김주익, 배달호.... 너무 많아 생각이 안 날 정도다.
대체 이게 제대로 된 사회인가? 그런데 이 엄청난 문제를 놓고 지금 지휘권 발동했다고 세상이 난리다. TV, 신문은 온통 여야의 쌈박질을 보여주느라 정신이 없다. 한나라당은 또 그것 때문에 국가의 위기라고 가출자세를 취한다.
이 개새끼들아!! 사람이 죽어가고 있단 말이다. 사람이!!
전여옥 대변인의 발언에 따르자면 법무장관 해임건의안을 올릴 경우 표가 모자라 통과되지 않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쓰겠단다. 장외투쟁 얘기도 나온다. 또 가출하겠다는 얘기다.
지난달에 김동윤 씨가 분신자살했다. 화물운송 노동자의 어려움이야 일러 말할 필요가 없다. 거기다 찔금찔금 내주던 유류보조금을 세무서에서 차압했다. 살 길이 없어져 한 노동자가 자살한 것이다.
그 전 달에는 류기혁 씨가 자살했다. 하청노동자였다. 비정규직 보호법안 아직 국회에 남아 있다.
이 정권 들어와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생활고에 치어 삶을 놓았던가. 박일수, 이용석, 김춘봉, 김주익, 배달호.... 너무 많아 생각이 안 날 정도다.
대체 이게 제대로 된 사회인가? 그런데 이 엄청난 문제를 놓고 지금 지휘권 발동했다고 세상이 난리다. TV, 신문은 온통 여야의 쌈박질을 보여주느라 정신이 없다. 한나라당은 또 그것 때문에 국가의 위기라고 가출자세를 취한다.
이 개새끼들아!! 사람이 죽어가고 있단 말이다.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