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비정규직 관련법안을 의장 직권상정으로 통과시켰다. 꽤나 논란이 있는 법안이다. 노사정위에 참여했던 민노총이 이 때문에 다시 노사정위를 뛰쳐나왔고, 한노총에서 이 법안에 합의해줬다가 민노총 회원으로부터 이용득 한노총 위원장이 따귀를 맞기도 했다.
아무튼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그런데 관련 기사를 보다가...
<한편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민노당 의원들을 제외하고 표결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사람은 우리당 임종인 의원뿐이었다. 국회의장이 반대토론 없이 표결을 진행하자 임 의원은 "한나라당이 점거할 때는 아무 것도 못하던 여당이 뭐 하는 짓이냐"며 "국가보안법이나 전효숙 임명동의안은 왜 직권상정하지 않았느냐. 이게 정의인가"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기사 전체 원문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61130154248&s_menu=정치
오나전 소중 임종인
아무튼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그런데 관련 기사를 보다가...
<한편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민노당 의원들을 제외하고 표결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사람은 우리당 임종인 의원뿐이었다. 국회의장이 반대토론 없이 표결을 진행하자 임 의원은 "한나라당이 점거할 때는 아무 것도 못하던 여당이 뭐 하는 짓이냐"며 "국가보안법이나 전효숙 임명동의안은 왜 직권상정하지 않았느냐. 이게 정의인가"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기사 전체 원문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61130154248&s_menu=정치
오나전 소중 임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