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URIAH HEEP의 'JULY MORNING'으로...
그리고 최근 혼자 집구석에서 윤제균 감독 특별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그 결과 완전소중 윤제균을 외치게 됐어요. 하악하악 윤제균.
모든 이들이 전부 개쓰렉이라고 지적하는 <낭만자객>을 보면서 전 웃고 울었습니다. 윤제균에겐 막장의 정서가 있어요. 그리고 전 그게 좋습니다.
그리고 패럴리의 화장실 개그는 받아들이면서 한국산 화장실 개그는 쓰레기라고 부르는 이유가 뭘까 궁금해졌지요. 조만간 윤제균論을 올릴까 합니다.
추신 :
넘 기대하진 마세요. 왜냐면....
전 막장이니까요~~~
그리고 최근 혼자 집구석에서 윤제균 감독 특별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그 결과 완전소중 윤제균을 외치게 됐어요. 하악하악 윤제균.
모든 이들이 전부 개쓰렉이라고 지적하는 <낭만자객>을 보면서 전 웃고 울었습니다. 윤제균에겐 막장의 정서가 있어요. 그리고 전 그게 좋습니다.
그리고 패럴리의 화장실 개그는 받아들이면서 한국산 화장실 개그는 쓰레기라고 부르는 이유가 뭘까 궁금해졌지요. 조만간 윤제균論을 올릴까 합니다.
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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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막장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