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에 나오는 yahoo movie는 영화 개봉 후에 작성된 글이 없으므로 패스.
2. Twitch
To be honest, the film had every reason I should like it, a big monster, great special effects, a somewhat corny story and a huge battle in L.A. I should have loved it but sad to say, I really hated the film.
솔직히 말해, 이 영화는 내가 좋아하는 모든 요소들 - 거대한 괴물, 대단한 특수효과, 좀 달달한 스토리와, LA에서의 거대한 전투 등.. - 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아한다고 말해야겠지만, 이렇게 말해서 유감이다만 난 진짜로 이 영화가 싫어.
The main reason that I hated the film was very easy. The acting was just that bad. I do not even mean as bad as “Plan 9 from Outer Space”, I actually liked that film.
이 영화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너무 평범하기 때문이야. 연기는 단지 나쁠 뿐. 내가 말하는 나쁘다는게,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같은 나쁨을 말하는 게 아냐. 난 사실 그 영화를 좋아하거든.
(* 9호 계획은 매우 유명한 SF 컬트 영화입니다. 낄낄대고 웃을만한 요소들이 가득 넘치죠. 여기에서 필자는, 그런 식의 컬트적 요소도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For all of the special effect, the wooden acting just left a bad taste in my mouth. One other reason was the film seemed very rushed at 90 minutes, it had very little plot development and the story, as a whole, just seemed very flat.
특수효과에도 불구하고, 목석같은 연기는 나한테 찝찝함만 남겨줬어. 이 영화가 싫은 또다른 이유는, 90분을 향해 그저 줄달음질치기만 하기 때문이야. 플롯과 스토리가 거의 없어서 그냥 단순해.
Grade. C-
C- 등급
3. Pojkrummet : 별 내용 없이 IMDB 리뷰페이지로 연결되므로 패스. IMDB는 잠시 후에 발췌할 예정. (* 전에 올라온 디워반응이 IMDB였더군요. 그래서 생략.)
4. AsianDB.com : 리뷰가 세개 있지만, 한국인 에디터가 작성한 리뷰라서 패스. 사용자 리뷰는 없음.
5. Wayangtopia : Twitch의 리뷰 인용
6. Variety : 2월달에 작성된 소개 기사라 패스. 영화시놉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실질적인 영화평은 아님.
7. Hancinema : 한국인이 작성한 리뷰라 패스.
8. moviehater : 한국인이기 때문에 패스. 개인적으로는 매우 즐겁게 읽었음.
9. aintitcool :
Totally through-the-glass-darkly stuff. It looks like an American action/fantasy film, you can recognize all the bits and pieces... but it feels constantly unreal from start to finish. As if the whole film was out of focus (mentally/metaphorically, that is).
완벽히 오리무중인 물건. 마치 미국 액션/판타지 영화처럼 보이고, 그에 필요한 요소들을 조각조각 찾을 수 있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비현실적이다. 영화 전체가 핀트가 안맞는 셈.(심리적으로든 비유적으로 그렇다는 말이다.)
Looks like a big hit in Korea. Over $17 million in its first five days (which makes it the biggest film since THE HOST, I think)... But I would be shocked if it holds out more than a week or two.
한국에서 대히트를 치고 있어. 개봉 5일 만에 17밀리언달러를 넘어섰지(내 생각에는 괴물 이래로 가장 히트한 영화인 듯 해.)... 하지만, 나로서는 이 영화가 한주나 두주 이상 걸린다면 쇼크먹을거야.
Ends with a funny bit of Korean nationalism... a little on-screen essay about the director and how hard he worked, while Arirang plays in the background.\
한국의 내셔널리즘의 웃기는 조각으로 영화가 끝나. 아리랑이 연주되는 위에 감독과 자신이 얼마나 어렵게 작업했는지에 대한 작은 스크린 에세이야.
---
같은 페이지의 또다른 리뷰
The GC work is passable although now and again its rivaled (and inspired) by some video game cut scenes.
비록 여전히 몇몇 게임 장면과 경쟁하고, 영감을 받았음에도, 그래픽 작업은 평이한 편이야. (* 이후, CG부분에서 기술적 옥의 티에 대해 한 문단을 할애하고 있음)
...in front of the evil snake general dudes lair which is basically faux Mordor, so identical is the architecture. I expect the producers will be getting a call from Peter Jacksons’ Lawyers.
(* 엔딩장면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 는 완전히 모르도르(* 반지의 제왕의 나쁜넘들 기지)의 판박이야. 나는, 제작자가 피터잭슨(* 반지의 제왕 감독)의 변호사들한테 전화 좀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해.
As tepid as the GC and battles are, the scripting and acting is worse. I didn’t stay for the final credits but I wouldn’t be surprised if a ‘Dirk Diggler
Productions’ credit rolled up at the end.
그래픽과 전투가 미적지근했다면, 대본과 연기는 더 나빠. 나는 마지막 크레딧 화면까지 버티지 못했는데, 마지막에 'Dirk Diggler 프로덕션'이라는 이름이 나왔어도 아마 놀라지 않았을 거야. (* Dirk Diggler는 유명한 포르노배우. 포르노만큼이나 형편없었다는 뜻)
The script was obviously written in Korean then translated for language but not screen.
대본은 아마도 한국어로 쓰여졌고 그 후, 다른 언어로 번역되었겠지만, 적어도 영화용은 아니야. (* 이후 대본 번역자를 좀 까댐)
I really wanted this movie to be great as I love Korea but as with the great food critic ‘Ego’, I have to give a true report of what I saw. The best that I
can say for D-War is that it was a brave effort, had a pretty nice looking GC battle between the two snakes at the end and most of the clunkers throughout the film will go right over the heads of most viewers under the age of 12. Seen as a children’s film it is a nice romp.
내가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영화가 멋졌기를 진심으로 바랬지만... 음식비평가로서의 (직업적) 자존심이 내가 본 것에 대한 솔직한 감상문을 쓰게 만드네. D-War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최선은, 용감한 시도였다는 거야. 괜찮은 그래픽과 두 뱀사이의 전투는 12세 이하 관람객들에게 통할거라구. 애들용 영화로써는 멋진 성공이야.
Ok, sadly D-WAR sucks but you might want to give it a shot when it comes to DVD if you can at least get some enjoyment from the now obligatory big CG battles
좋아. 안타깝게도 D-War는 개똥같아. 최소한 큰 CG 전투장면에서 약간의 재미는 얻을 수 있을 테니까, DVD로 출시되었을 때 한 번정도 시도해볼 수는 있겠어.
10. rottentomatoes
4개의 사용자평이 현재 올라와 있음. 평점은 각각 6개, 1개, 2개, 0개 (10개 만점)
-Chaoslordxi (별 6개)-
If you don't want to just throw away time, don’t watch this movie.
If you want to observe the scenes, sound effects, digital computer animated scenes, act. then just watch it but I prefer watching Back to the Future 100 times than this.
(*참고로, 이 앞부분에서는 스포일러와, 부분별 평점을 주고 있었음)
단지 시간 때울게 아니라면 이 영화를 보지 말 것.
장면과 음향, 디지털컴퓨터 애니메이션, 연기등을 분석하기를 원한다면 봐도 됨. 그러나 나로서는 백투더퓨처가 100배 나음.
-decoren45 (별 1개)-
Take all the worst scenes from Star Wars: Phantom menace, Lord of the Rings, and 300 put it in a blender and you can almost produce this trash.
스타워즈:보이지않는 위험, 반지의 전쟁, 그리고 300의 가장 구린 장면들만 모아놓으면 니도 이 쓰레기랑 비슷한 걸 만들어낼 수 있을거야.
D-war is a stale, uninspired, tired, regurgitated, borrowed piece of trash.
D-War는 진부하고, 영감이 없고, 지루하고, 역겹고, 쓰레기통에서 가져온 셈이야.
At the end of the feature there is a little Bio about Hyung-rae Shim himself and the struggle it took to make the film (all in text and pictures). This last little bit cries please watch my film so I can get money, which is a prime example of pure Film-maker Masturbation.
영화끝에는 심형래 본인과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한 투쟁에 대한 부분이 들어있어. 이 마지막 조각은 내 영화를 봐주세요, 그래야 돈을 벌 수 있어요라는 징징거림인데,순수한 영화제작자의 딸딸이에 대한 으뜸가는 예시야.
For me however, this is the worst movie I have seen in a while. You can feel the contempt in my words. There is nothing more in this world that I hate, than to sit through a piece of trash, especially one of this caliber.
어쨌든 내게는, 최근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최악인 영화야. 내가 한 말이 모욕으로 들릴 수도 있겠다. 특히 이정도 품질의 쓰레기들보다 세상에서 내가 더 싫어하는 건 없어.
D-Wars opens September 14th under LIMITED release in the states. I dont see this fairing very well with American audiences who have seen other quite superior movies this summer. ----Dont worry, no CGI Dragons were harmed in the filming of this movieJ
D-Wars는 9월 14일에 "제한적"(1500관이 아니라는 뜻)으로 미국에서 상영돼. 이번 여름에 다른 괜찮은 영화들을 본 미국 관중들에게 어필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뭐, 걱정마. 영화속의 필름의 드래곤들은 별로 해롭지는 않으니까.
-ZenKimchi (별 2개) - 아마도 한국인?
(원문 생략. 너무 길어서...)
일단, 좋은 부분이 있기도 해. 조선에 대한 장면은 매혹적이고 화려해. 500년걸려 용으로 승천하는 이무기 전설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주지. LA시내에서의 전투는 재미있고, 트랜스포머처럼 컷분할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관객들을 어지럽지 않게 하고 쉽게 화면을 따라갈 수 있게 해서 좋아. 마지막으로 한국의 용은 꽤 스타일이 멋져.
나머지부분은 실망스럽고 헷갈려. 유머, 캐릭터의 성장, 감동, 그리고 스토리의 의미가 결여되어 있어. 플롯과 대화는 마치 G-market에서 조각조각 사온 것 같아....(중략)
한국 언론들이 이 영화를 미국영화에 대항하는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알릴 빅 블록버스터로 세계에 선전할 때, 이 영화에 대한 실망감이 좌절로 다가오게 될 거야. 노골적으로 다른 영화들의 클리셰를 차용한 주제에 너무 심각해. 마이클 베이조차도 트랜스포머가 아카데미감이 아니며 단순히 즐길거리로 여기게 해줄만큼의 머리는 있었잖아? D-war는 신비함이나 아이러니도 없어. 영화자체는, 이게 진지한 영화라고 대놓고 주장하고 있어. 아마도, 한국에서는 영화제 상을 휩쓸테지만 왜 오스카상은 타지 못할까를 오히려 의아해하겠지. ...
이 시점에서, 이 영화가 남한인들의 자부심을 한껏 펌프질하게 만들고 있지만, 결국 해외에서 비웃음을 받으며 거품이 터지게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영화에 대해 당황스럽고, 분노하기까지 해.
-WastedWarrior (별 0개)-
Absolute worst movie I have ever seen. No explanation is needed if you've seen the movie you know what I'm talking about if you havn't. DON"T!
내가 본 영화중에 명백히 최악이야. 니가 영화를 봤다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거야. 니가 만약 아직 안봤다면, "보지마!!!"
11. firstshowing
리뷰자체는 없는데, 댓글란에서 한창 댓글워중. Korean Patriots들때문에 읽다가 좀 화끈거렸음. 여튼 앞에 소개된 몇 사이트의 평들이 언급되며 논쟁중.
12. familyeducation : 리뷰 없음.
2. Twitch
To be honest, the film had every reason I should like it, a big monster, great special effects, a somewhat corny story and a huge battle in L.A. I should have loved it but sad to say, I really hated the film.
솔직히 말해, 이 영화는 내가 좋아하는 모든 요소들 - 거대한 괴물, 대단한 특수효과, 좀 달달한 스토리와, LA에서의 거대한 전투 등.. - 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아한다고 말해야겠지만, 이렇게 말해서 유감이다만 난 진짜로 이 영화가 싫어.
The main reason that I hated the film was very easy. The acting was just that bad. I do not even mean as bad as “Plan 9 from Outer Space”, I actually liked that film.
이 영화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너무 평범하기 때문이야. 연기는 단지 나쁠 뿐. 내가 말하는 나쁘다는게,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같은 나쁨을 말하는 게 아냐. 난 사실 그 영화를 좋아하거든.
(* 9호 계획은 매우 유명한 SF 컬트 영화입니다. 낄낄대고 웃을만한 요소들이 가득 넘치죠. 여기에서 필자는, 그런 식의 컬트적 요소도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For all of the special effect, the wooden acting just left a bad taste in my mouth. One other reason was the film seemed very rushed at 90 minutes, it had very little plot development and the story, as a whole, just seemed very flat.
특수효과에도 불구하고, 목석같은 연기는 나한테 찝찝함만 남겨줬어. 이 영화가 싫은 또다른 이유는, 90분을 향해 그저 줄달음질치기만 하기 때문이야. 플롯과 스토리가 거의 없어서 그냥 단순해.
Grade. C-
C- 등급
3. Pojkrummet : 별 내용 없이 IMDB 리뷰페이지로 연결되므로 패스. IMDB는 잠시 후에 발췌할 예정. (* 전에 올라온 디워반응이 IMDB였더군요. 그래서 생략.)
4. AsianDB.com : 리뷰가 세개 있지만, 한국인 에디터가 작성한 리뷰라서 패스. 사용자 리뷰는 없음.
5. Wayangtopia : Twitch의 리뷰 인용
6. Variety : 2월달에 작성된 소개 기사라 패스. 영화시놉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실질적인 영화평은 아님.
7. Hancinema : 한국인이 작성한 리뷰라 패스.
8. moviehater : 한국인이기 때문에 패스. 개인적으로는 매우 즐겁게 읽었음.
9. aintitcool :
Totally through-the-glass-darkly stuff. It looks like an American action/fantasy film, you can recognize all the bits and pieces... but it feels constantly unreal from start to finish. As if the whole film was out of focus (mentally/metaphorically, that is).
완벽히 오리무중인 물건. 마치 미국 액션/판타지 영화처럼 보이고, 그에 필요한 요소들을 조각조각 찾을 수 있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비현실적이다. 영화 전체가 핀트가 안맞는 셈.(심리적으로든 비유적으로 그렇다는 말이다.)
Looks like a big hit in Korea. Over $17 million in its first five days (which makes it the biggest film since THE HOST, I think)... But I would be shocked if it holds out more than a week or two.
한국에서 대히트를 치고 있어. 개봉 5일 만에 17밀리언달러를 넘어섰지(내 생각에는 괴물 이래로 가장 히트한 영화인 듯 해.)... 하지만, 나로서는 이 영화가 한주나 두주 이상 걸린다면 쇼크먹을거야.
Ends with a funny bit of Korean nationalism... a little on-screen essay about the director and how hard he worked, while Arirang plays in the background.\
한국의 내셔널리즘의 웃기는 조각으로 영화가 끝나. 아리랑이 연주되는 위에 감독과 자신이 얼마나 어렵게 작업했는지에 대한 작은 스크린 에세이야.
---
같은 페이지의 또다른 리뷰
The GC work is passable although now and again its rivaled (and inspired) by some video game cut scenes.
비록 여전히 몇몇 게임 장면과 경쟁하고, 영감을 받았음에도, 그래픽 작업은 평이한 편이야. (* 이후, CG부분에서 기술적 옥의 티에 대해 한 문단을 할애하고 있음)
...in front of the evil snake general dudes lair which is basically faux Mordor, so identical is the architecture. I expect the producers will be getting a call from Peter Jacksons’ Lawyers.
(* 엔딩장면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 는 완전히 모르도르(* 반지의 제왕의 나쁜넘들 기지)의 판박이야. 나는, 제작자가 피터잭슨(* 반지의 제왕 감독)의 변호사들한테 전화 좀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해.
As tepid as the GC and battles are, the scripting and acting is worse. I didn’t stay for the final credits but I wouldn’t be surprised if a ‘Dirk Diggler
Productions’ credit rolled up at the end.
그래픽과 전투가 미적지근했다면, 대본과 연기는 더 나빠. 나는 마지막 크레딧 화면까지 버티지 못했는데, 마지막에 'Dirk Diggler 프로덕션'이라는 이름이 나왔어도 아마 놀라지 않았을 거야. (* Dirk Diggler는 유명한 포르노배우. 포르노만큼이나 형편없었다는 뜻)
The script was obviously written in Korean then translated for language but not screen.
대본은 아마도 한국어로 쓰여졌고 그 후, 다른 언어로 번역되었겠지만, 적어도 영화용은 아니야. (* 이후 대본 번역자를 좀 까댐)
I really wanted this movie to be great as I love Korea but as with the great food critic ‘Ego’, I have to give a true report of what I saw. The best that I
can say for D-War is that it was a brave effort, had a pretty nice looking GC battle between the two snakes at the end and most of the clunkers throughout the film will go right over the heads of most viewers under the age of 12. Seen as a children’s film it is a nice romp.
내가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영화가 멋졌기를 진심으로 바랬지만... 음식비평가로서의 (직업적) 자존심이 내가 본 것에 대한 솔직한 감상문을 쓰게 만드네. D-War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최선은, 용감한 시도였다는 거야. 괜찮은 그래픽과 두 뱀사이의 전투는 12세 이하 관람객들에게 통할거라구. 애들용 영화로써는 멋진 성공이야.
Ok, sadly D-WAR sucks but you might want to give it a shot when it comes to DVD if you can at least get some enjoyment from the now obligatory big CG battles
좋아. 안타깝게도 D-War는 개똥같아. 최소한 큰 CG 전투장면에서 약간의 재미는 얻을 수 있을 테니까, DVD로 출시되었을 때 한 번정도 시도해볼 수는 있겠어.
10. rottentomatoes
4개의 사용자평이 현재 올라와 있음. 평점은 각각 6개, 1개, 2개, 0개 (10개 만점)
-Chaoslordxi (별 6개)-
If you don't want to just throw away time, don’t watch this movie.
If you want to observe the scenes, sound effects, digital computer animated scenes, act. then just watch it but I prefer watching Back to the Future 100 times than this.
(*참고로, 이 앞부분에서는 스포일러와, 부분별 평점을 주고 있었음)
단지 시간 때울게 아니라면 이 영화를 보지 말 것.
장면과 음향, 디지털컴퓨터 애니메이션, 연기등을 분석하기를 원한다면 봐도 됨. 그러나 나로서는 백투더퓨처가 100배 나음.
-decoren45 (별 1개)-
Take all the worst scenes from Star Wars: Phantom menace, Lord of the Rings, and 300 put it in a blender and you can almost produce this trash.
스타워즈:보이지않는 위험, 반지의 전쟁, 그리고 300의 가장 구린 장면들만 모아놓으면 니도 이 쓰레기랑 비슷한 걸 만들어낼 수 있을거야.
D-war is a stale, uninspired, tired, regurgitated, borrowed piece of trash.
D-War는 진부하고, 영감이 없고, 지루하고, 역겹고, 쓰레기통에서 가져온 셈이야.
At the end of the feature there is a little Bio about Hyung-rae Shim himself and the struggle it took to make the film (all in text and pictures). This last little bit cries please watch my film so I can get money, which is a prime example of pure Film-maker Masturbation.
영화끝에는 심형래 본인과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한 투쟁에 대한 부분이 들어있어. 이 마지막 조각은 내 영화를 봐주세요, 그래야 돈을 벌 수 있어요라는 징징거림인데,순수한 영화제작자의 딸딸이에 대한 으뜸가는 예시야.
For me however, this is the worst movie I have seen in a while. You can feel the contempt in my words. There is nothing more in this world that I hate, than to sit through a piece of trash, especially one of this caliber.
어쨌든 내게는, 최근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최악인 영화야. 내가 한 말이 모욕으로 들릴 수도 있겠다. 특히 이정도 품질의 쓰레기들보다 세상에서 내가 더 싫어하는 건 없어.
D-Wars opens September 14th under LIMITED release in the states. I dont see this fairing very well with American audiences who have seen other quite superior movies this summer. ----Dont worry, no CGI Dragons were harmed in the filming of this movieJ
D-Wars는 9월 14일에 "제한적"(1500관이 아니라는 뜻)으로 미국에서 상영돼. 이번 여름에 다른 괜찮은 영화들을 본 미국 관중들에게 어필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뭐, 걱정마. 영화속의 필름의 드래곤들은 별로 해롭지는 않으니까.
-ZenKimchi (별 2개) - 아마도 한국인?
(원문 생략. 너무 길어서...)
일단, 좋은 부분이 있기도 해. 조선에 대한 장면은 매혹적이고 화려해. 500년걸려 용으로 승천하는 이무기 전설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주지. LA시내에서의 전투는 재미있고, 트랜스포머처럼 컷분할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관객들을 어지럽지 않게 하고 쉽게 화면을 따라갈 수 있게 해서 좋아. 마지막으로 한국의 용은 꽤 스타일이 멋져.
나머지부분은 실망스럽고 헷갈려. 유머, 캐릭터의 성장, 감동, 그리고 스토리의 의미가 결여되어 있어. 플롯과 대화는 마치 G-market에서 조각조각 사온 것 같아....(중략)
한국 언론들이 이 영화를 미국영화에 대항하는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알릴 빅 블록버스터로 세계에 선전할 때, 이 영화에 대한 실망감이 좌절로 다가오게 될 거야. 노골적으로 다른 영화들의 클리셰를 차용한 주제에 너무 심각해. 마이클 베이조차도 트랜스포머가 아카데미감이 아니며 단순히 즐길거리로 여기게 해줄만큼의 머리는 있었잖아? D-war는 신비함이나 아이러니도 없어. 영화자체는, 이게 진지한 영화라고 대놓고 주장하고 있어. 아마도, 한국에서는 영화제 상을 휩쓸테지만 왜 오스카상은 타지 못할까를 오히려 의아해하겠지. ...
이 시점에서, 이 영화가 남한인들의 자부심을 한껏 펌프질하게 만들고 있지만, 결국 해외에서 비웃음을 받으며 거품이 터지게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영화에 대해 당황스럽고, 분노하기까지 해.
-WastedWarrior (별 0개)-
Absolute worst movie I have ever seen. No explanation is needed if you've seen the movie you know what I'm talking about if you havn't. DON"T!
내가 본 영화중에 명백히 최악이야. 니가 영화를 봤다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거야. 니가 만약 아직 안봤다면, "보지마!!!"
11. firstshowing
리뷰자체는 없는데, 댓글란에서 한창 댓글워중. Korean Patriots들때문에 읽다가 좀 화끈거렸음. 여튼 앞에 소개된 몇 사이트의 평들이 언급되며 논쟁중.
12. familyeducation : 리뷰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