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이 녀석들 노래가 나오기에 갑자기 듣고 싶어져 찾아봤다.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여전히 흥겨운데, 이 녀석들은 다시 봐도 여전히 느끼하다.
guns n' roses "welcome to the jungle'
내친 김에 로맨틱 기타의 킹왕짱
tesla "love song"
외팔이 드러머로 유명했던 데프레파드. 중에서도 왕년에 좋아했던 노래. 지금 들어보니 왠지 신당동 떡볶이집 간지가 좔좔.
def leppard "Bringing on the heartbreak"
쌍팔년도 마가린 본좌. 킹덤컴. 당시엔 그래도 제2의 레드 제플린이랬다나 뭐래나.
Kingdom come "What love can be"
지금까지의 기름기를 제거해줄 디저트. 피츠제럴드와 암스트롱 버전의 "모든 말들을 치워버려요~"
Ella Fitzerald & Louis Amstrong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여전히 흥겨운데, 이 녀석들은 다시 봐도 여전히 느끼하다.
guns n' roses "welcome to the jungle'
내친 김에 로맨틱 기타의 킹왕짱
tesla "love song"
외팔이 드러머로 유명했던 데프레파드. 중에서도 왕년에 좋아했던 노래. 지금 들어보니 왠지 신당동 떡볶이집 간지가 좔좔.
def leppard "Bringing on the heartbreak"
쌍팔년도 마가린 본좌. 킹덤컴. 당시엔 그래도 제2의 레드 제플린이랬다나 뭐래나.
Kingdom come "What love can be"
지금까지의 기름기를 제거해줄 디저트. 피츠제럴드와 암스트롱 버전의 "모든 말들을 치워버려요~"
Ella Fitzerald & Louis Amstrong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