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익은 건 비킹 대인과 클랩톤 횽이 한 소절씩 주고 받는 건데 요 영상은 그건 아니다. 필 콜린즈가 드럼 친다.
클랩톤 & 비비킹 "The thrill is gone"
게리 삼촌과 비킹 대인 Live는 첨 봤다.
게리 삼촌 비킹 대인이 기타로 대화한다. 인터넷 표현을 쓰자면 후덜덜, 캐간지, 킹왕짱.
게리 무어 & 비비킹 "The thrill is gone"
비킹 대인이 좌 클랩톤, 버디 가이 우 제프 백을 델꾸 노래한다. 중간에 흰 옷 입은 애는 다이아나 로즈다. 기타 등등 애들도 조낸 유명한 애들이라는데 귀가 짧아서 패스.
암튼 애들 조낸 잘 논다.
"Let the good times roll"
클랩톤 & 비비킹 "The thrill is gone"
게리 삼촌과 비킹 대인 Live는 첨 봤다.
게리 삼촌 비킹 대인이 기타로 대화한다. 인터넷 표현을 쓰자면 후덜덜, 캐간지, 킹왕짱.
게리 무어 & 비비킹 "The thrill is gone"
비킹 대인이 좌 클랩톤, 버디 가이 우 제프 백을 델꾸 노래한다. 중간에 흰 옷 입은 애는 다이아나 로즈다. 기타 등등 애들도 조낸 유명한 애들이라는데 귀가 짧아서 패스.
암튼 애들 조낸 잘 논다.
"Let the good times roll"



